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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신라 성덕왕 21년(722) 의상의 제자 삼법선사가 당나라 육조 혜능대사의 정상을 이곳에 모셔 봉안하였으며, 문성왕 2년(840)에 진감선사가 개창한 고찰로 국보 1점과 보물 6점을 비롯한 귀중한 문화재가 소장되어 있다.

쌍계사의 「대공영탑」과 「차나무 시배지」

「대공영탑」은 진감 혜조의 전기비로 비문은 고운 선생이 직접 짓고 적었다. 887년에 완성되었고 비문에는 『한명』이란 문구가 나오는데 이것은 금석문으로는 차에 관한 한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것 중 하나가 아닌가 한다.

차 시배지는 사단법인 한국차인회가 진주 촉석루에서 1981년 5월 25일을 『차의 날』이라 제정, 선포식을 갖고, 차시배지인 이곳 쌍계사 일주문 앞 자연석에 세운비이다. 비의 원이름은 『신라견당사 김대령공 차시배추원비』이며 글씨는 해인사 일타스님의 작품이다. 비석 후면은 동국대 총장이었던 이선근 박사가 적었다.

지리산 쌍계사는 우리 나라 차의 시배지로 그 사실을 별항과 같이 소소하다. 사단법인 한국차인회에서는 견당사 김대렴공이 차종자를 이 곳 화갯골에 심어 민족의 차 생활 문화가 연원이 되게 한 은공을 추모하고, 그 유서의 자리에 비를 세워 기념함과 동시에 신차가 나오는 5월 25일을 차의 날로 제정하여 민족의 차 생활 문화의 기틀로 삼고자 한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 :
배소현(055-880-2834)
최근업데이트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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